몸소 명예지배인이 되시여
어느해 5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를 찾으시였을 때였다.
연혁소개실에 들리시여 인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물고기를 먹이시려고 기업소를 찾고 또 찾으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되새겨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는 일찌기 인민들의 식생활을 개선하자면 수산업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하시면서 나라의 수산업발전을 위하여 온갖 심혈을 기울이시였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자신께서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의 명예지배인이 되여 이 기업소를 먼저 추켜세우려고 한다고 말씀하시는것이였다.
명예지배인,
인민들에게 더 많은 물고기를 먹이시려고 그토록 마음써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뜻을 받들어 황금해의 새 력사를 끝없이 펼쳐나감으로써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서 전환을 안아오시려는 경애하는 그이의 불같은 의지가 어려와 일군들은 눈굽을 적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생활향상과 인민들의 식생활개선을 위한 투쟁에서 수산부문이 맡고있는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는데 대하여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그리고 현대적인 고기배를 마련하는 문제로부터 어로공들의 작업복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마음쓰시였다.
이렇듯 가슴뜨거운 사연이 어찌 이 기업소에만 새겨져있으랴.
인민을 제일로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어 이 땅에는 황금해의 새 력사가 자랑스럽게 펼쳐질수 있은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