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어린 축복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땅을 로동당시대의 문명을 대표하는 인민의 리상향으로 꾸려갈 당의 웅대한 구상과 탁월한 령도의 빛나는 결정체인 삼지연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곳을 찾으시였던 2021년 11월 어느날이였다.
산간문화도시의 훌륭한 표준, 리상적인 본보기지방도시로 전변된 시안의 여러곳을 기쁨속에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로부터 삼지연시인민들이 당의 은덕을 노래하며 몹시 좋아한다는 보고를 받으시였다.
일군들의 보고를 반갑게 받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들이 반기는 보람있는 일을 해냈다는 뿌듯한 마음을 금할데 없다고, 인민들의 목소리가 곧 삼지연시건설사업에 대한 총평으로 된다고, 대단히 만족하다고 거듭 기쁨을 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장군님의 고향땅, 백두산이 솟아있는 정든 고장에서 문명하고 훌륭한 문화생활을 누리게 될 전체 삼지연시인민들의 행복과 복리를 따뜻이 축원하시였다.
백두산기슭의 삼지연시인민들이 받아안은 따뜻한 축복,
정녕 그것은 그들만이 아닌 당중앙위원회와 한뜨락을 잇고 사는 이 땅의 천만자식모두가 받아안은 사랑의 축복이 아니랴.